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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IR

[소통⋅설명] 제이알글로벌리츠 현황 관련 Fact Check

관리자 2026-03-09 조회수 58

최근 제이알글로벌리츠와 관련하여 보도된 일련의 뉴스 및 유상증자 철회 공시 등으로 발생한 우려에 대하여 당사가 홈페이지 상에 공시한 내용 및 최근 대주단과 협의 결과 등을 취합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자 합니다.

 

1. 자산 가치 및 감정평가 지연의 Fact Check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자산가치 급락에 따른 대주단과의 갈등'사실과 다릅니다.

  • 감정평가 결과의 일관성: 당사가 회계 목적으로 현지 전문 기관에 의뢰한 결과 2025년 말 기준 파이낸스 타워의 가치는 전년 대비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습니다.
  • 감평지연: 대주단 스스로 선정한 감정평가인도 2024년 대비 변동 없는 수준의 결과를 도출하여 일각에서 우려하는 Cash trap 위험은 없었던 것으로 전달받았습니다. 하지만, 일부 대주가 평가 방법론 상 변수(가정 등)에 대해 이견을 제시하며 교착 상태가 장기화되어 당사는 대주단에 즉각적인 감평 결과 제출을 요구하였으나 대주단 간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감정평가가 중단되었습니다.
  • 해결 방안: 현재 대주단과 합의로 신규 감정평가인 선임 절차에 당사가 참여하고, 대주단으로부터 투명성 확약서를 징구하며, 금주 중 감정평가인을 선임 후 정상화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감정평가 관련 특이동향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2. 유상증자 관련 계획

  • 향후 계획: 당사는 기존 신주 발행 비율을 유지하며 증자를 추진할 계획이나 발행가액 변동에 따른 추가적인 주식 수 확대(주주가치 희석), 과도한 할인율의 적용은 검토하지 않고 있으며 환정산금이 별도로 조달되는 경우 감독당국, 신용평가기관의 조언에 따라 조달계획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주요사항보고서 정정(유상증자 철회)에 따라 자동 발동되는 절차이며 대주단의 사정에 따른 불가피한 원인에 기인한 것입니다.

3. 유동성 관리

  • 유상증자 지연 및 그로 인한 신용등급 전망 조정 등 상황에 대비하여 사모대출 또는 사모사채 발행 등을 통해 자금 조달 방안을 마련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4. 운영 펀더멘털 및 향후 전망

  • 우량 임차인: 벨기에 건물관리청(정부기관)과의 임대차 연장 협의가 진행 중이며, 곧 착수 예정인 저층부, 중층부 내부 공사 및 신규 부처 전입에 맞춰 구체적인 임대차 연장 협상이 가시화될 예정입니다.
  • 금융비용 절감: 임대기간 연장 이후 차기 리파이낸싱을 실행하는 경우 현재의 가산금리(244bps) 대비 낮은 시장 금리 적용이 기대되어 금융비용 감소에 따른 수익성 개선될 여지가 있습니다.

 

최근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당사가 보유한 투자자산의 펀더멘털에는 현재까지 특별한 변동이 없는 상황입니다.

결론적으로, 제이알글로벌리츠는 자산 가치 하락이 아닌, 대주단 내부의 평가 프로세스 지연이라는 일시적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현지 소통 채널을 최고 수준으로 격상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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