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파이낸스타워
임차인인 건물관리청장 면담에 이어 금일부터 실무차원의 협의가 개시되었습니다. 양측은 이러한 협의에 앞서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최적의 협상결과를 도출할 예정입니다.
1. 임차인은 공공기관으로서 ESG 강화와 국가 예산 절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으며
2. 제이알투자운용은 벨기에 연방정부와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관계를 추구하고자 ESG 관련 CAPEX 투자
및 적정 임대료 수준에 대한 협의를 전향적으로 검토할 것입니다.
3. 이러한 논의를 위하여 건물관리청 내규가 허용하는 최장 수준의
임대차 계약 기간 연장을 기반으로 향후 건설적인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